http://www.tonyryu.net/junghan/files/attach/images/132/4d30e87e820c1d8fe8642e92d37de345.png
Press
2019
2019.12.03 10:38

2019 뮤지컬 시라노 리뷰

조회 수 1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뉴스컬처] 뮤지컬 '시라노' 성황리 개막…완성도 높여 돌아왔다

2019.08.13 | 뉴스컬처

2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시라노'(연출 김동연, 제작 (주)RG, CJ ENM)가 지난 10일 관객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속에 성황리에 개막했다.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프랑스의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를 원작으로 재탄생한 '시라노'는 지난 2017년 여름 성공적인 한국 초연에 이어 2년 만에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매일일보] 뮤지컬 '시라노' 2년을 기다렸다! … #탄탄한 전개 #개연성 #입체적 캐릭터

2019.08.13 | 매일일보

2019년 재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시라노'가 지난 8월 10일 광림아트센터 BBCH 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 속 성황리에 개막했다. 뮤지컬 '시라노'는 첫 공연부터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순항을 예고하며 올 여름, 다시금 '낭만 뮤지컬'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안] 2년 더 가다듬은 뮤지컬 '시라노' 괄목할 만한 변화

2019.08.13 | 데일리안

뮤지컬 '시라노'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와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한 '시라노'는 첫 공연부터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순항을 예고하며 올 여름 다시금 '낭만 뮤지컬'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투데이] 2년간 숨 고른 뮤지컬 '시라노', 성황리 개막

2019.08.13 | 이투데이

초연이 에어 다시 한번 프로듀서로 돌아오게 된 배우 류정한은 "이번 '시라노'의 두 번째 시즌이 완성본이었으면 좋겠다"라며 "모든 스태프와 연출, 배우들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 평생 잊지 못할 것이고 감사하다"고 했다.



[국제뉴스] 2년을 기다렸다! 뮤지컬 '시라노' 뜨거운 개막!

2019.08.13 | 국제뉴스

놓쳐선 안될 감미로운 선율의 넘버와 절도 있는 군무씬

2019년 재연으로 돌아온 <시라노>(제작: (주)RG, CJ ENM)가 지난 8월 10일 광림아트센터 BBCH 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 속 성황리에 개막했다.

뮤지컬 <시라노>는 첫 공연부터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순항을 예고하며 올 여름, 다시금 '낭만 뮤지컬'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NC리뷰]여성 캐릭터의 변화부터 조형균의 재발견까지…뮤지컬 '시라노', 다시 태어나다

2019.08.14 : 뉴스컬처

지컬 '시라노'가 다시 태어났다. 대사를 다듬고 무대, 넘버를 강화한 것은 물론 서사를 보완하며 전체적인 톤을 높인 것. 초연이 애틋하고 깊이 있는 무채색 감성으로 마니아층을 사로잡았다면, 2년 만에 돌아온 재연은 유쾌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 객석을 파스텔 톤으로 물들인다.



류정한 "시라노는 사랑의 결정체…위로·용기 얻길"

2019.8.15 | 연합뉴스TV

"시라노는 단지 여자 하나를 사랑해서 사랑을 표현하는 인물이 아니거든요. 동료를 위해 싸울 수 있는 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불의를 보고 못 참는 것도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랑의 결정체가 아닌가."



[뉴시스] [리뷰]심리적인 부분까지 업그레이드했다, 뮤지컬 '시라노'

2019.08.15 | 뉴시스

뮤지컬 ‘시라노’에서 사랑의 정경은 낭만적이다.



[KBS 미디어] [뮤지컬 시라노] “아이코, 칼을 뽑으니 시상이 떠올랐다!”

2019.08.16 | KBS미디어

뮤지컬 시라노가 2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칼날은 날카롭고, 입심은 여전하다.

시라노는 1897년 프랑스의 에드몽 로스탕이 쓴 희곡이 원작이다. 17세기 실존인물 시라노 드 벨쥬락의 드라마틱하면서도 로맨틱한 이야기를 화려한 시구로 재현해 낸다. 모차르트가 음악을 통해, 셰익스피어가 역사와 영어를 통해 인생을 그렸듯이 에드몽 로스탕은 칼과 불어로 아름다운 연가(戀歌)를 자아낸다. 



[리뷰]'콧대 높은 남자' 시라노, 그가 돌아왔다

2019.08.19 | 이데일리

2년 만에 '화려한 귀환'.."올 뉴 시라노"

넘버 새로 편곡하고, 극은 더 촘촘해져

LED로 화려한 영상효과 구현..몰입감 ↑

가뜩이나 ‘콧대 높던 남자’가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2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을 장착하고 다시 나타난 뮤지컬 ‘시라노’ 얘기다. 



[RPM9] ‘시라노’ 나의 진심을 제대로 표현해 전달할 수 있다면?

2019.08.19 | 전자신문

<시라노>에서 시라노(류정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 분), 록산(박지연, 나하나 분), 크리스티앙(송원근, 김용한 분)은 모두 각기 다른 이유로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데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 내적 정서는 우리나라 제작진과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어필하는 이유 중의 하나일 수 있다.



[컬처톡] '시라노', 아름다운 낭만과 용기 전하는 이 남자의 사랑법

2019.09.20 | 뉴스핌

문학적 재능과 검술을 겸비한 남자, 시라노가 찾아온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무엇이든 하고, 모든 걸 바치는 세상에 없는 로맨스가 무대에 펼쳐진다.

류정한이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한 뮤지컬 '시라노'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 중이다. 이번 시즌 새로운 시라노로 이규형, 최재웅, 조형균이 합류했다. 시라노의 운명같은 여인 록산 역에는 박지연, 나하나, 록산이 사랑하는 남자 크리스티앙 역에는 송원근, 김용한이 출연 중이다.



[뉴스핌] '시라노', 현대 뮤지컬 언어로 재해석한 고전의 매력…"개연성과 여성서사 채웠다"

2019.08.22 | 뉴스핌

프로듀서이자 배우로 공연에 참여한 류정한은 이날 배우가 아닌 '시라노'의 프로듀서로 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배우들에겐 부담스러운 자리다. 공연을 처음부터 하면 감정들이 쌓여가면서 더 멋있게 보여줄 수 있는데 이런 하이라이트 공연들은 감정을 쌓기가 쉽지는 않다. 그럼에도 훌륭한 배우들이 멋지게 시연을 해주셔서 프로듀서로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마이뉴스] '초연만한 재연은 없다'? 속설 깬, 뮤지컬 '시라노'

2019.08.20 | 오마이뉴스

[리뷰] 시라노와 록산 이야기에 집중한 것이 신의 한 수

라이선스 작품이기에 큰 변화를 갖기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재연에서 상당한 발전이 보인만큼, 이후 행보에 기대를 가져봐도 좋을 것 같다.



[MK현장] 뮤지컬 '시라노' 류정한X최재형X이규형X조형균, 공감 백배 명작의 재탄생

2019.08.22 | 매일경제

류정한 프로듀서는 2년만에 올라온 재연 무대에 대해 "초연 때도 좋은 무대를 올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드라마를 좀 더 완성시키고 싶었다. 김동연 연출과 드라마를 완성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초연에 부족했던 음악도 몇 곡 추가해 개연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 회전무대에 영상을 추가했다"면서 "초연 보다 좋은 재연 보다는 새로운 무대를 탄생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엑스포츠뉴스] '시라노' 류정한 "초연보다 드라마 강화, 새로운 공연 탄생"

배우 류정한이 '시라노' 재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류정한 배우 겸 프로듀서는 22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시라노’ 프레스콜에서 "초연 때 부족했다기 보다는 이번 재연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우리 공연이 드라마가 가장 강한 공연이다. 드라마를 조금 더 완성하고 싶어 연출, 작가와 꽤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라고 밝혔다



[NC현장]뮤지컬 '시라노', 류정한X최재웅X이규형X조형균이 완성한 변화(종합)

2019.08.22 | 뉴스컬처

뮤지컬 '시라노'가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이중 구조의 회전 무대와 효율적인 영상 사용은 유쾌하지만 애틋한 '시라노'의 감정을 더한다. 시인이자 검객 시라노로 변신한 최재웅, 이규형, 조형균은 '시라노'의 변화를 완성시킨다.



[스포츠Q] [SQ현장] '원작의 힘' 증명한 뮤지컬 '시라노', 개연성 강조한 각색으로 드라마 완성도 높였다

2019.08.22 | 스포츠Q

대한민국 대표 낭만 뮤지컬로 눈도장을 찍은 ‘시라노’가 성공적인 초연에 이어 2년 만에 관객들 곁으로 돌아왔다. 특히 뮤지컬 ‘시라노’는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과 ‘스테이지톡 오디언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의 라이선스 뮤지컬 부문을 수상한 만큼 유쾌하면서도 아름다운 로맨스를 가득 담아 완성도를 더욱더 높였다.



2019.08.22 | Viewers
배우 겸 프로듀서 류정한이 뮤지컬 ‘시라노’에 대해 설명했다.
류정한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뮤지컬 ‘시라노’ 프레스콜에서 “재연을 올릴 때 중점을 둔 부분은 드라마다. 연출과 작가와 함께 관객들의 공감을 높일 수 있게 드라마를 강화했다”라고 말했다.


2019.08.22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류정한 프로듀서는 2년만에 올라온 재연 무대에 대해 "초연 때도 좋은 무대를 올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드라마를 좀 더 완성시키고 싶었다. 김동연 연출과 드라마를 완성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초연에 부족했던 음악도 몇 곡 추가해 개연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 회전무대에 영상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2019.08.23 | 헤럴드경제
뮤지컬 ‘시라노’가 2년 만에 돌아왔다. 장면과 넘버를 추가해, 극의 개연성을 높여 관객들의 공감까지 잡겠다는 포부다.


[Viewers] [현장 종합] 재정비 해 돌아온 ‘시라노’, 공감까지 꽉 잡았다

2019.08.23 | Viewers

뮤지컬 ‘시라노’가 곡을 늘리고, 인물의 이야기에 중점을 둬 극의 개연성을 높여 2년 만에 돌아왔다. 다시 만난 ‘시라노’는 초연의 강점은 살리되, 아쉬움은 채워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시라노’는 프랑스 극작가 에드몽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벨쥐락’을 원작으로 한다. 큰 코를 가진 남자 시라노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보다 잘생긴 크리스티앙의 편지를 대필해 둘을 이어주려고 하는 이야기다.



[IN컬처] 시대 넘어 공감 부르는 뮤지컬 ‘시라노’

2019.08.23 | 아이뉴스24

류정한 “사랑 얘기지만 용기·정의·외로움 등이 복합적으로 담겼다”

“싸워 이겨내고 사랑을 쟁취하고 꿈을 찾는 모든 일들이 다른 방식으로 10년 20년 뒤에도 계속 펼쳐질 것이기 때문에 ‘시라노’는 단순히 고전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레이디비] 류정한의 믿음이 통했다! 재연이 아닌 새로운 작품의 탄생…뮤지컬 ‘시라노

2019.08.23 | 플레이디비

2017년 배우 류정한의 프로듀서 도전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뮤지컬 ‘시라노’가 2년 만에 새롭게 돌아왔다.



2019.09.06 | 아시아경제
佛극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이 원작…문학적 감수성 짙은 대사 매력적
'실제 펜싱용 검 사용' 검술 장면도 볼거리…배우들, 공연 전 충분한 연습
뮤지컬 '시라노'는 시라노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2019.09.13 | 브릿지경제
뛰어난 언변의 소유자이자 수려한 시의 은유를 구사하는, 지적이고 로맨틱한 문장가이며 불의를 참지 못하고 권력자나 부조리에는 타협 없이 맞서는 군인이기도 한 이 남자,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Cyrano de Bergerac 류정한·이규형·조형균·최재웅, 이하 관람배우·가나다 순)의 사랑방식은 눈물겹다.  


※ 기사원문 제목 클릭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사항 기사 자료실입니다. (2005년 8월 2일 수정:필독!) 김민주 2010.01.24 156497
276 2019 [09.19 네이버공연전시] 프로듀서 딸바보.. '시라노' 류정한의 새로운 타이틀 고미옥 2019.12.03 170
275 2019 [09.06 On Stage] 뮤지컬 시라노, 만월과 어울리는 풍성한 매력 고미옥 2019.12.03 113
274 2019 2019 뮤지컬 레베카 캐스팅 기사 고미옥 2019.12.03 148
273 2019 [09.03] '시라노' 류정한·조형균·박지연, MBC 라디오 '푸른밤 옥상달빛' 출연 고미옥 2019.12.03 115
272 2019 [08.22] 뮤지컬 시라노 프레스콜 고미옥 2019.12.03 116
» 2019 2019 뮤지컬 시라노 리뷰 고미옥 2019.12.03 117
270 2019 [08.07 KBS 미디어] “내 코의 비밀을 알고 싶니?” 유쾌한 뮤지컬 ‘시라노’ 고미옥 2019.12.03 115
269 2019 [08.06 위드인뉴스] 뮤지컬 '시라노', 막바지 준비 한창 고미옥 2019.12.03 110
268 2019 [08.06 서울경제] 2019 뮤지컬 ‘시라노’ 29인의 배우들, “시라노··· 단연코 완벽한 케미스트리” 고미옥 2019.12.03 113
267 2019 [08.01 PLAYDB]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시라노’, 달라진 점은? 고미옥 2019.12.03 112
266 2019 [07.31] 뮤지컬 시라노 연습실 공개 모음 고미옥 2019.12.03 120
265 2019 [19년8월 한국경제매거진] 올여름 가장 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 뮤지컬 <시라노> 고미옥 2019.12.03 118
264 2019 [07.25 DongA.com] 문화 칼럼니스트 이민희가 뽑은∼ 8월에 만나는 기대되는 공연 6 고미옥 2019.12.03 109
263 2019 [03.26 PLAYDB] 데뷔 22주년, 배우 류정한의 근황 “프로듀서 모드 풀가동 중” 고미옥 2019.12.03 113
262 2019 [06.07 뉴데일리]화려한 색 입은 뮤지컬 '시라노', 로맨틱·낭만·사랑 가득 전지현 2019.06.21 289
261 2019 [06.07] 시라노 포스터 공개 관련 기사 전지현 2019.06.21 267
260 2019 [06.03] 시라노 캐스팅 공개 관련 기사 전지현 2019.06.21 271
259 2019 [06.03 티브이데일리 뮤지컬 '시라노' 귀환, 류정한 프로듀서-주인공 재도전 ] 전지현 2019.06.21 274
258 2019 [01.10 한국정경신문] 류정한·김동완·홍광호 이를 주인공은..뮤지컬 '시라노' 오디션 전지현 2019.06.21 282
257 2018 [네이버공연전시] '빅터프랑켄슈타인'으로 돌아온 류정한, 지천명에도 '남주'하는 존재감 고미옥 2018.07.23 9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